오늘은 짤린 자료들을 조금 복구했다.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었는데 몇 주 전에 걸려서 모조리 짤렸다.

덕분에 여기 올려놓은 게임이라던지 음악이 전부 먹통 감사.

몇 주 동안 귀찮아서 내버려 두고 있었는데 막상 할 일이 없어서 음악을 3개 복구해 놓았다. 파란계정은 쓰기 싫었는데 음악올릴 계정으로는 이게 좋은것 같다. 트래픽이 좀 병맛같기는해도... 설마 지금도 트래픽 병맛이겠어?

by 어이쿠 | 2009/01/02 18:53 | 일기 | 트랙백 | 덧글(0)

동방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몽상하향....을 봤다.

토런트에서 DVD로 받아 봤는데 생각보다 훨신 잘 만들어서 매우 만족했다. 용량이 크긴 했지만(1.6gb)257mb avi 같은것보다 화질도 좋고....

그런데 다들 작붕이니 성우가 별로 안 어울린다느니 하는데 성우는 몰라도 작붕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군....



자 레이무로 예를 들어보자.

원작의 레이무.
















그리고 몽상하향의 레이무.
























스이카가 끼여있지만 최고 귀여우니 내버려두고.......

자, 보자. 작붕인가? 아무리봐도 작붕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는데...(내 기준이지만~)

솔직히 파츄리는 귀 돌출이 어울리지 않아서(귀두컷이 생각날 정도였다.) 소름이 좀 끼치긴 했지만 볼만 했다. 귀만 머리카락으로 감춰줘도 괜찮을텐데~<


그리고 내가 성우에 대해서 잘 아는건 아니지만 성우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레이무는 레이무대로 어울렸고 스이카는 스이카대로 어울렸고 아야도 어울리고 마리사도 괜찮았다.

사쿠야가 상상과는 완전히 다른 목소리를 가지고 등장해서 좀 놀라긴 했어도 그건 그것대로 ~_~ b

뭐, 파츄리도 그럭저럭 들을만했고 레밀리아도 괜찮았는데 왜 다들 작붕이니 성우가 안 맞는다느니 하는걸까.

아무튼 다음편이 기대 된다.

by 어이쿠 | 2008/12/31 20:24 | 취미 | 트랙백 | 덧글(2)

슬슬 방학이 가깝고 나는 심심하다.

어느세 방학이 다음주 화요일이다. 후후 그 덕분인지 상당히 풀어져선 나른~ 하군.

아무튼 내일은 엄마가 나와같이 자동차 학원에 가자고 하신다. 그렇네. 맨날 생각만하고 실천을 안하고 있었는데 엄마와 같이 가서라도 해야겠다.

워드 1급은 방학이 시작한 후에 해도 늦지 않겠지.

기왕이면 컴활이 좋겠지만.


ps 어째 1주일에 한번은 일기를 빼먹네.

by 어이쿠 | 2008/12/26 23:28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오예 미궁을 클리어했다.

힌트를 여러번 받기는 했지만 그래도 클리어는 클리어한거니 만족이다.

그보다 내일이 크리스마스고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주변 어디에서도 캐롤송이라던지 전혀 안들린다.

올해는 솔로가 많은건가?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여친없는게 그렇게나 옆구리가 시리고 커플이 눈꼴시린건지 난 잘 모르겠다. 아직 어려서그런가. 난 가족들 끼리만 있어도 충분히 행복하군.

by 어이쿠 | 2008/12/24 21:14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요즘 왠지 바쁘다.

운전면허도 따야하고. 미궁도 풀어야하며, 워드 1급도 따야지.

게다가 대패질도 해야하는데 연재된 분량은 이미 200편이 넘었다. 그런데도 다른 웹코 대패 의뢰[...] 효과음 안해도 된다니까 뭐 괜찮겠지.

게다가 그림도 그려야지...

아 너무 바쁘다. 게다가 내가 선택한 전공과도 아무 관계없는쪽으로!

내 몸이 정말 여러개였으면 좋겠다. 난 게을러터져서 지금도 대패질을 미루고 있는데 이게 뭐람<

by 어이쿠 | 2008/12/23 21:50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