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담배를 싫어한다, 무----지 싫다, 제대로 말하자면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싫다.
그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광역으로 담배냄새지랄을 해주는 데다가 공공장소에서 피우는 데 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 해 봤다, 대체 왜 흡연자들은 몸과 입에서 냄새도 나고 주위 사람들이 싫어하는데도 끈질기게 피울까? 내가 그들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모르겠다.
담배를 끊기 어려운 건 안다, 근데 왜 흡연 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는가.
높은 흡연률로 생각해 봤다, 우리나라 남자나 여자나 약 40~50%가 흡연자라는 통계를 TV에서 본 적이 있다, 실제 통계는 여자는 남자에 비해서 엄청나게 낮은 흡연률을 기록했지만 그건 거짓이랜다, 여자들은 자기가 흡연 하는걸 보통 숨긴다고 한다, 실제로 내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여자도 남자만큼 와서 담배를 사간다, 1:1 비율이라고 봐도 지지 않을정도로 담배를 사간다, 젊은 층 뿐만이 아니라 나이든 아줌마 할머니 가리지 않고 사간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사가는 양도 비슷하다.
여기서 길거리 돌아다니며 공공장소에서도 흡연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마도 남자의 모든 연령층이 그러 할 것이다, 반면에 여자는 사가는 담배 양에 비해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여자 보기가 흔치 않다, 물론 피우는 여자도 있지만.
그럼 왜 남자는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을까, 를 말하기 전, 여자측은 그냥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잡혔다기 보다는 세상이 여자 흡연자를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장소에서 담배 피우는 걸 꺼리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계속해서 왜 남자는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을까 생각해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우리나라의 금연 구역의 정의이다.
보통 잘 발달된 수도권의 시내는 물론이고 그 어느 거리에도 금연이라는 표시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있어도 건물 안에나 있지 밖에는 없다, 건물 안에 금연이 있어도 바로 문 밖 코앞에서 피우니 금연 장소 지정 해 놓은 의미가 거의 없다.
내가 옛날에 본 기사중에 어느 한 지역을 지정해서 길거리 흡연을 단속 했더니 걸린 사람이 날 왜 잡느냐고 따진단다.
길거리 흡연이 당연시 되는게 문제다, 길거리 흡연을 법으로 제한해야 하는데, 여기서 시민의식이 걸린다, 바닥에 쓰레기 버리는건 경범죄 일텐데 우리나라 길거리는 온통 쓰레기 천지인 데다가 거기에 담배꽁초는 꼭 있다, 나 하나쯤이야, 나만 안 걸리면 된다는 생각인가 본데 그런 생각을 흡연자 누구나가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가까운 나의 예를 들자면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노라면 하루에 꼭 한번은 중년층과 노년층 아저씨들이 담배를 꼬나물고 편의점 안을 들어온다, 그래도 피우지는 않는데 이걸 보면 피우면 안되는 걸 아는데도 담배를 들고 들어오는것이다. 이처럼 노소를 불문하고 흡연장소의 개념이 없는데 대체 어린 흡연자가 누굴 보고 본 받는단 말인가.
사실 본 받는다는 말도 우스운 것이 그들도 담배를 피우니까 다 성인일텐데 그런 것 까지 일일히 본받아야 하는건가 싶기도 한다, 하긴 흡연자의 대부분이 성인이 아닐때 흡연을 시작 할테니 본은 받아야겠지만 우리나라의 그 어떤 어른도 흡연장소 개념이 없으니까 대체 뭘 본받을까?
그래, 말이 나왔으니 이것도 문제를 삼겠는데, 이게 두번째로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바로 청소년들의 흡연.
머리가 다 크지도 않았는데 뽐내려고 멋있어보여서 같은 친구들보다 우월해 보이고 싶어서 피우는게 아니라고는 못 할 거다, 그런 놈들이 시작해서 중년이 되고 노인이 되니, 뭐가 되겠는가?
그래놓고 흡연권 주장이니 뭐니......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싸우는 게시글을 보면 흡연자는 꼭 흡연권을 주장하는데 비흡연자 맑은 공기 들이쉴 권리가 그런 멍청한 흡연권 따위 보다야 앞에 서는 것은 당연하다, 당장 담배갑을 들어서 그곳에 쓰인 글귀를 읽으라, 담배는 가족과 이웃을 병들게 한다고 하는데, 그런 담배가 가지는 흡연권이 담배냄새 안 섞인 공기에서 숨쉴 권리보다 앞설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선권이라는게 있는거다.
그리고 흡연자들은 필터를 통해 구수한 연기를 즐기면서 남에겐 독한 생연기를 선사한다, 자기도 그 연기 들이 쉬니까 공평한 것 아니냐고 멍청한 소리를 할 생각은 꿈에도 말아라, 흡연자 당신들이 길거리 흡연을 하면 흡연자 자신이 들고 있는 생연기는 걸어가면서 자연히 다른데로 흘러가고 필터링된 연기만 마시는거다.
꼭 걷지 않더라도 들고있는 자신이 생연기를 맡는건 얼마 되지 않는다, 게다가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생연기도 별로 독하지 않다는건 나도 안다.
좀 반성하고 길거리와 밀집지역에서는 흡연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은 길거리에서 광역으로 담배냄새지랄을 해주는 데다가 공공장소에서 피우는 데 거리낌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각 해 봤다, 대체 왜 흡연자들은 몸과 입에서 냄새도 나고 주위 사람들이 싫어하는데도 끈질기게 피울까? 내가 그들 입장이 되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 모르겠다.
담배를 끊기 어려운 건 안다, 근데 왜 흡연 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는가.
높은 흡연률로 생각해 봤다, 우리나라 남자나 여자나 약 40~50%가 흡연자라는 통계를 TV에서 본 적이 있다, 실제 통계는 여자는 남자에 비해서 엄청나게 낮은 흡연률을 기록했지만 그건 거짓이랜다, 여자들은 자기가 흡연 하는걸 보통 숨긴다고 한다, 실제로 내가 편의점 알바를 하는데 여자도 남자만큼 와서 담배를 사간다, 1:1 비율이라고 봐도 지지 않을정도로 담배를 사간다, 젊은 층 뿐만이 아니라 나이든 아줌마 할머니 가리지 않고 사간다, 남자도 마찬가지다, 사가는 양도 비슷하다.
여기서 길거리 돌아다니며 공공장소에서도 흡연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아마도 남자의 모든 연령층이 그러 할 것이다, 반면에 여자는 사가는 담배 양에 비해 길거리에서 담배 피우는 여자 보기가 흔치 않다, 물론 피우는 여자도 있지만.
그럼 왜 남자는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을까, 를 말하기 전, 여자측은 그냥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잡혔다기 보다는 세상이 여자 흡연자를 좋게 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 많은 장소에서 담배 피우는 걸 꺼리다 보니 자연히 그렇게 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계속해서 왜 남자는 흡연장소에 대한 개념이 없을까 생각해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우리나라의 금연 구역의 정의이다.
보통 잘 발달된 수도권의 시내는 물론이고 그 어느 거리에도 금연이라는 표시를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있어도 건물 안에나 있지 밖에는 없다, 건물 안에 금연이 있어도 바로 문 밖 코앞에서 피우니 금연 장소 지정 해 놓은 의미가 거의 없다.
내가 옛날에 본 기사중에 어느 한 지역을 지정해서 길거리 흡연을 단속 했더니 걸린 사람이 날 왜 잡느냐고 따진단다.
길거리 흡연이 당연시 되는게 문제다, 길거리 흡연을 법으로 제한해야 하는데, 여기서 시민의식이 걸린다, 바닥에 쓰레기 버리는건 경범죄 일텐데 우리나라 길거리는 온통 쓰레기 천지인 데다가 거기에 담배꽁초는 꼭 있다, 나 하나쯤이야, 나만 안 걸리면 된다는 생각인가 본데 그런 생각을 흡연자 누구나가 갖고 있을지도 모른다.
가까운 나의 예를 들자면 편의점 알바를 하고 있노라면 하루에 꼭 한번은 중년층과 노년층 아저씨들이 담배를 꼬나물고 편의점 안을 들어온다, 그래도 피우지는 않는데 이걸 보면 피우면 안되는 걸 아는데도 담배를 들고 들어오는것이다. 이처럼 노소를 불문하고 흡연장소의 개념이 없는데 대체 어린 흡연자가 누굴 보고 본 받는단 말인가.
사실 본 받는다는 말도 우스운 것이 그들도 담배를 피우니까 다 성인일텐데 그런 것 까지 일일히 본받아야 하는건가 싶기도 한다, 하긴 흡연자의 대부분이 성인이 아닐때 흡연을 시작 할테니 본은 받아야겠지만 우리나라의 그 어떤 어른도 흡연장소 개념이 없으니까 대체 뭘 본받을까?
그래, 말이 나왔으니 이것도 문제를 삼겠는데, 이게 두번째로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바로 청소년들의 흡연.
머리가 다 크지도 않았는데 뽐내려고 멋있어보여서 같은 친구들보다 우월해 보이고 싶어서 피우는게 아니라고는 못 할 거다, 그런 놈들이 시작해서 중년이 되고 노인이 되니, 뭐가 되겠는가?
그래놓고 흡연권 주장이니 뭐니...... 흡연자와 비흡연자가 싸우는 게시글을 보면 흡연자는 꼭 흡연권을 주장하는데 비흡연자 맑은 공기 들이쉴 권리가 그런 멍청한 흡연권 따위 보다야 앞에 서는 것은 당연하다, 당장 담배갑을 들어서 그곳에 쓰인 글귀를 읽으라, 담배는 가족과 이웃을 병들게 한다고 하는데, 그런 담배가 가지는 흡연권이 담배냄새 안 섞인 공기에서 숨쉴 권리보다 앞설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우선권이라는게 있는거다.
그리고 흡연자들은 필터를 통해 구수한 연기를 즐기면서 남에겐 독한 생연기를 선사한다, 자기도 그 연기 들이 쉬니까 공평한 것 아니냐고 멍청한 소리를 할 생각은 꿈에도 말아라, 흡연자 당신들이 길거리 흡연을 하면 흡연자 자신이 들고 있는 생연기는 걸어가면서 자연히 다른데로 흘러가고 필터링된 연기만 마시는거다.
꼭 걷지 않더라도 들고있는 자신이 생연기를 맡는건 얼마 되지 않는다, 게다가 담배를 피우고 있으면 생연기도 별로 독하지 않다는건 나도 안다.
좀 반성하고 길거리와 밀집지역에서는 흡연을 자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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