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7일
시험의 둘째날이다
뭐 수업시간에 제대로 안 들었으니 망친건 말 할 것도 없고.....
충격인것은 수학을 하나도 모르겠다. 분명 수업시간에만 조금 집중해서 들으면 이해하고서 풀을수 있는 수준의 문제일텐데!(우리학교 수준이 그렇다)
찍다니!! 내가 하나도 몰라서 찍는 경우가 올줄이야!
정말로, 단 한문제도 풀지못했다. 연필굴려서 답을 찍었다.
엄마왈
"20점 밑에 있기만 해봐 쫒아낸다."
아아......수학, 싫다 ㅇ<-<
충격인것은 수학을 하나도 모르겠다. 분명 수업시간에만 조금 집중해서 들으면 이해하고서 풀을수 있는 수준의 문제일텐데!(우리학교 수준이 그렇다)
찍다니!! 내가 하나도 몰라서 찍는 경우가 올줄이야!
정말로, 단 한문제도 풀지못했다. 연필굴려서 답을 찍었다.
엄마왈
"20점 밑에 있기만 해봐 쫒아낸다."
아아......수학, 싫다 ㅇ<-<
# by | 2008/11/17 14:58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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